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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 스스로 가장 아줌마 같다고 느낄 때는?
참여자 : 108 기간 : 2006.02.27 ~ 2006.03.19  
버스나 지하철에서 빈자리를 보고 반사적으로 움직일 때 13% (15명)
식구들이 남긴 밥을 깔끔하게 처리할 때 27% (30명)
시사 뉴스보다 드라마에 집착할 때 7% (8명)
백화점이나 마트의 세일품목을 눈여겨서 볼 때 43% (47명)
기타 7% (8명)
※ 총 108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6.02.27 ~ 2006.03.19)
 
 
진모맘 밥 다먹고도 반찬 안깝다면 먹는 것 정말 진정한 아줌마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2006-03-19 12:53:24
 
 
즐겁데이 아가씨때 할인점에서 깜짝세일하면 아기 업고 카터기 밀고 달려가는 아줌마 보면 왜 저런데 하면서 약간은 안 좋게 보았는지 내가 막상 아줌마되서 카터기 끌고 아이 업고 뛰어다니니...어쩔수없는 아줌마.가정살림을 살다보니 돈앞에서 무너지는 나 자신을 보면서 그냥 웃기만 합니다 2006-03-18 13:17:55
 
 
동글이 건조해진 내손등을 볼때 2006-03-15 23:08:47
 
 
사십대 집안 어지르지 말라고 잔소리할때.... 2006-03-15 22:09:24
 
 
아주머니 불과 3~4년전에는 시장에 가서 누군가 아줌마라고 부르면 뒤를 안돌아보았는데 이제는 뒤를 돌아다 봅니다. 저 위대한 아줌마 맞습니다. 2006-03-15 14:24:57
 
 
25살아줌마 친구들은 아가씨라고 술마시고 놀기에 바쁜데 난 그것보단 쎄일이나 공짜로 주는 행사같은거에 관심을 더두고 아이옷만 열심히 구경할때 2006-03-09 12:47:39
 
 
새댁 양말 똑바로 벗어놔! 라고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고 있을때.. 2006-03-09 05:38:15
 
 
줌마 아줌마 사이에서 쓰는 용어들이 스스럼없이 나올때.... 2006-03-06 23:07:47
 
 
충동구매 싸다면 충동구매 얼쩔수 없어유..~나가지를 말아야지..ㅋㅋ 2006-03-04 13:54:50
 
 
어쩔수없다 세일을 그냥 지나친다는건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는 것이다 2006-03-04 0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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