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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26 기간 : 2014.06.02 ~ 2014.06.30  
아이돌을 보면 엄마미소가 지어질 때 0% (0명)
아픈 곳이 늘어갈 때 61% (16명)
흰머리가 날 때 15% (4명)
거울을 볼 때 15% (4명)
아이들이 다 컸다는 걸 실감할 때 7% (2명)
기타(댓글 주세요) 0% (0명)
※ 총 26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4.06.02 ~ 2014.06.30)
 
 
dongele 얼굴 피부를 땡겨올려보면 더 젊어보일때... 2014-06-28 22:04:58
 
 
러~ 친구나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을 볼 때.. 2014-06-25 13:35:35
 
 
권양 몸에 이상이 생기는걸 하나 둘 씩 느낄때 2014-06-19 14:03:43
 
 
줄무니 조금만 늦게 잔 다음날 너무 힘들때 2014-06-18 12:30:04
 
 
damaya 이유없이 온몸이 쑤시고 아픈날......비올때.......ㅜㅜ 몸이 축쳐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여..... 2014-06-15 01:20:21
 
 
정환맘 지금까지 아프지 않던 곳이 아플때...병원 갔더니,,나이가 들면 생기기 쉬운 병이란 말 들을때.. 이제 늙었구나 하고 비관중..ㅋ 2014-06-14 14:28:54
 
 
섭맘 낮에 머 노가다일 하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아침에 일어나기전 삭신(ㅋ)이 쑤신지...ㅉ 이젠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하기도 겁나고, 하지도 않으려 한다.~~ 이래서, 40넘은 아줌마는 써주지도 않으려 하는것이 일리가 있는듯하다 ㅜㅜ 요즘, 정말 머 딱히 흥미로운 일도 없고, 그렇다고, 아주 기분다운 될 일도 없이 무미건조하게 늙어가고 있는중...ㅎㅎ 2014-06-11 13:56:50
 
 
잼이 잠깐 쭈구린 자세로 집안일을 하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몸이 말을 안들을때.. 2014-06-10 19:13:32
 
 
쿡따라 나이는 못속인다고 하나요? 나이 먹으면 정말 여기저기 아픈곳이 하나둘 늘어가는걸 느껴요 ㅋㅋㅋ서럽다 2014-06-07 01:56:05
 
 
왕따와공주 아픈곳이 점점 많아질 때. 2014-06-04 1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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