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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a89 |
늙어서 등긁어줄 사람이 필요해서. |
2014-03-31 19: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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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눈 |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
2014-03-31 14: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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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유진 |
다정한 사람과 결혼하는데 소원이였는데 지금 남편이 연애할때 참 다정다감했어요
결혼한지 1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결혼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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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09: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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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건맘 |
제가 많이 아팠었어요. 다 나았지만 아이에 대한 확신이 없었죠..
미리 이야기했는데도 계속 교제하자고 해서
결혼 전 확신을 위해 몇 가지 질문을 했었고 심지어 제가 미혼모라고 했었죠...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내일 가서 데려오자는 말을 듣고 감동했어요..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한 계기였답니다. |
2014-03-30 23:4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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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비맘 |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살수록 더욱 좋아지는~~^^ |
2014-03-26 21:4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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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kk10 |
그때는 정말 사랑해준다고 느꼈고, 잘 해낼수 있을꺼같았는데요~~ |
2014-03-12 23: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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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짓 |
사랑해서 결혼하세요. |
2014-03-12 08: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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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다색 |
자신의 사랑에 대해 확신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던 것 같아요~ |
2014-03-05 08:2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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