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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다색 |
돌아가신 지 오래된 할머니가 손수 싸주셨던 소세지가 많이 들어간 김밥이 생각나요~ |
2013-10-06 1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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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야하니 |
반계주달리기 대표는 제 차지ㅋ.ㅋ 그런때가 있었지요... |
2013-10-05 15:5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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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꽃 |
청팀 백팀 나눠서 응원전하던거 생각나네요 응원 잘하는 팀은 마지막에 공책이랑 연필같은 상품도 주곤 했는데 ㅋㅋㅋㅋ |
2013-10-03 16:2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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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봄 초가을 |
달리기해서 3등해본적이없고
덜덜 떨리든생각이납니다~
꼭4등을해서 ㅎㅎㅎ |
2013-10-01 13: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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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 |
김밥도시락이죠 ^^
저도 소풍가고싶네요 ㅎㅎㅎ |
2013-10-01 12:3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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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세상 |
뭐니뭐니해도 김밥이 최고였죠.. |
2013-10-01 12: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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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야나.. |
김밥... 사이다...
옛추억이 떠오르네요..ㅎㅎ |
2013-10-01 10:5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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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링 |
전 초등학교 시절 계주로 뛰기도 했었어요~
아.. 정말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갔으면 정말 좋겠어요!!
그립네요~
요즘 아이들 학교 운동장 보면 모래도 없는 곳이 많던데... |
2013-09-30 21:3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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