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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flpm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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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10:2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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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다색 |
과거에 받았던 금액을 참고해서 축의금을 준비해요~ |
2013-05-10 06:2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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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리맘 |
청첩장 받으면 정말 고민해요.
특히, 회사에서 받으면 더더욱..;;;;
하지만, 그것보다 더 곤란한건. 그동안 연락없다가 몇년 후 결혼한다는 친구!!
얘는 뭥미..;;;;ㅎ |
2013-05-09 12: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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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심 |
친인척일 경우에는 그래도 적당한 금액을 들고 가면 되지만,
거래처일 경우에는 금액이 정말 신경쓰여요.
그렇다고 모르는척 할 수도 없고..
거금을 들고 얼굴까지 확인도장찍어야 하는 현실~~
갑과을의 묘한 신경전이 시작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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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18:5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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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 |
결혼도 하고 싶고 ^^ 친한친구인지 아닌지~ 결혼식을 가야하는지 생각하게 되요! ㅎㅎ |
2013-05-08 16:5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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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쥬스 |
5월에는 결혼식이 많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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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5: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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