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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불편 안가도 불편한 시댁, 이런 이유 때문이다.
참여자 : 28 기간 : 2013.03.26 ~ 2013.04.11  
아들 번 돈 축낸다고 아껴쓰라고 누누이 말하는 시어머니 3% (1명)
아들이 꼬박꼬박 밥 잘 챙겨먹는지 확인 하는 어머니 17% (5명)
집 비밀번호 알아내 수시로 드나드는 시어머니 7% (2명)
삼시세끼 설거지와 음식차림부터 뒤정리는 모두 내 차지!! 35% (10명)
일단 눈치 보는 것 부터가 곤욕(화장실은 쓰지도 못해) 35% (10명)
※ 총 28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3.03.26 ~ 2013.04.11)
 
 
김현정 ㅋㅋㅋㅋ 2013-04-11 13:20:33
 
 
시월드시로~~ 그냥 시월드는 싫으네요.. 2013-04-10 13:37:27
 
 
마음불편 시댁은 시댁이죠. 마음 편하지 않네요. 무슨 죄진것도 아닌데. 존재감이 갈수록 낮아지는.. ㅠ 며느리라는 자리.. 의무..ㅠ 2013-04-06 22:28:25
 
 
엘리사벳쩡이 존재 자체가 부담이랄까?! 결혼이후 가족이라는 생각 보다는 의무감을 들게하는 사람들이라 그런듯 합니다. 2013-04-05 08:55:15
 
 
두아이 시어머니가 없는 시댁 ... 시아버지 시누 계시지만 찾아가도 반가운거 없고 시큰둥한 반응..;;; 참 눈치보이고 안가니만 못하는것 같은 시댁.. 오늘도 가야 하는데..ㅠㅠ 정말 가기 싫네요 2013-04-03 15:08:04
 
 
나비 아들,아들,아들,애는 며느리가 낫소! 2013-04-03 10:57:20
 
 
사이다쥬스 나는 아파 죽겠는데.... 남편 걱정만 하는 시엄니,, 섭섭해요! 2013-04-01 20:57:44
 
 
김혜진 눈치봐야 하니 매사가 다 맘 쓰이고 불편해요~ 2013-03-31 11:13:24
 
 
둘리맘 아침밥 잘 먹여서 출근시키고 있어요~ 내눈에는 통통한데,..시어머니 눈에만 유독 헬쓱해보이는 내 남편 얼굴........;;;;;;;;. 2013-03-25 21:03:28
 
 
야옹♡ 집 비번으로 수시로 드나드는 건,,, 암만 그래도 사생활은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D 2013-03-25 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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