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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창피했던 순간은?
참여자 : 14 기간 : 2012.12.10 ~ 2012.12.29  
빙판길 또는 길에서 넘어지거나 굴렀을 때 64% (9명)
엘레베이터를 탔을때 내가 타자 마자 삐 소리가 났을 때 7% (1명)
옆의 친구가 있는줄 말하고 있는데, 친구는 저 멀리 가고 있고 옆에 처음본 사람이 있다?! 7% (1명)
전화를 열심히 말하고 있었는데, 끊어져 있을 때 14% (2명)
옷(티를 뒤집어 입거나,양말 짝이 다르다) 잘못 입고 나왔을 때 7% (1명)
※ 총 14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12.10 ~ 2012.12.29)
 
 
김소연 길가다 넘어지면 아픈 것보다 창피한 게 우선이 되네요^^;; 2012-12-23 12:38:34
 
 
김혜진 식당에서 코트를 벗었는데, 옷의 앞 뒤가 바뀌어 있었어요~ 2012-12-19 07:14:19
 
 
차재남 길가다 넘어지면 정말 창피하죠^^ 2012-12-15 00:28:17
 
 
둘리맘 전화통화 크게 하면서 완전 업되어서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저쪽에서 아무소리없는 반응..;;응? 끊겼네..;;;허무함..ㅋㅋㅋㅋ허탈함.ㅋㅋ 2012-12-11 10:38:43
 
 
사이다쥬스 옷 잘 못 입고 왔을때 한참을 다니다가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을때, 앗 이런 실수가!! 2012-12-10 14: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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