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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연 |
매 끼니마다 반찬 걱정, 식사 챙기고 치우기요~~ |
2012-08-19 01: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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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미연 |
집에 있다는 거 자체가 넘넘 힘들어요~ |
2012-08-18 08: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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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혜숙 |
반복되는 무더위에 입맛없는 아이들 달래가며 3끼 식사 기껏 준비해놔도 잘 먹으려 들지 않아서 애먹었어요~ 간식에 들어가는 돈도 만만치 않고요.. |
2012-08-16 23: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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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경 |
반복되는 3끼 은근히 바쁘다 바빠~~~ |
2012-08-15 16:2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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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경 |
3끼 식사/간식/숙제등을 관리하다보면 내 시간이 자연 없어 여유를 잃어버리게되욤 |
2012-08-15 16: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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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경 |
세끼 챙기느라 하루가 금방 갑니다~ |
2012-08-15 08:2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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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영 |
아침먹거 청소하고 뒤돌아 서면 점심!! 점심 부랴부랴 먹고 치우고 애 피아노 학원 보내면 또 간식!! 간식 먹이고 나면 저녁준비...저녁먹고 치우고 놀이터 나갔다 들어와 씼기고 재우고,,, 이런 생활의 반복이네요~ 왜!! 인간은 3끼나 먹어야 할까요?? ^^;; |
2012-08-13 22: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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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리맘 |
방학숙제가 뭐이리 많은지...방학동안 숙제만 하다가 보내는거 같아요~ㅎ |
2012-08-13 19: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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