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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본인이 짠순이라고 느낀다. 언제인가요?
참여자 : 30 기간 : 2012.07.17 ~ 2012.08.01  
다 쓴 치약, 화장품을 짜고 있을 때 33% (10명)
마트의 시식코너에서 식사를 해결할 때 3% (1명)
목욕탕에서 빨래할 때 3% (1명)
거스름돈 10원이라도 챙길때 10% (3명)
택시비 아끼려 버스타고 가다가 약속에 늦을때 40% (12명)
돈 천원 잃어버리고 종일 생각하고 있을때 3% (1명)
※ 총 30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07.17 ~ 2012.08.01)
 
 
안성랑 다 쓴 치약이나 화장품 꾹~~~~~~~~~훌터서 짜고 또 짜서 마지막까지 ^^ 잠깐의 외출시라도 전기코드나 전원 철저히 OFF하고 나가기... 수도계량기 강에서 약으로 조절해놓고 쓰기...정말 짠순이...옷도 꼭 사고 싶은것만 어때요...요즘 주부님들 이정도는 다하고 계시잖아요...(최효종버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8-01 17:08:52
 
 
정지연 쇼핑할때 할인쿠펀 적용할때 2012-08-01 09:43:19
 
 
우효정 튜브형식의 제품을 나올때까지 탁탁 치면서 내용물이 없어질때까지 쓰지요 ㅋㅋ 2012-07-30 22:07:39
 
 
성미연 진짜 기다리는 시간이 더 아까운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택시비 완전 아까워 ㅡㅡ 2012-07-30 15:49:05
 
 
박혜영 다 쓴 치약도 가위로 잘라서 쓰면 몇번을 쓸 수 있어요 ^^ 2012-07-28 21:50:58
 
 
쭈니맘 나름 치약,화장품,버스타기 등 짠순이 같은 것 같은데...가사,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로 다른 곳(쇼핑?!ㅋㅋ)에는 좀 돈을 쓰네요!!--; 2012-07-27 19:02:58
 
 
최보은 뭐하나 사려면 몇날몇일에 걸려 여기저기 사이트 다 돌아다니며 제일 싼 사이트에서 살때~~! 또 제일 싼 사이트를 찾았는데도 더 싼곳이 있으리라 생각되서 더 찾아다닐때~! 드뎌 제일 싼곳을 찾았는데 이제와서 살지말지 몇날몇일 고민될때~~! 2012-07-26 00:12:01
 
 
박명선 마트가면 시식 한번씩 하게되요~식사해결까지는 아니지만...왠지 안먹고는 지나치지 못하네요~~ 2012-07-25 11:27:06
 
 
김명순 택시는 안타게 되는것같아요.. 아무리 짐이 무거워도 낑낑대믄서 들고오고 한다는.. 2012-07-25 11:17:22
 
 
장미선 시장가서 혼자 구매하긴많거나 금액이 부담스러울때 .. 친구들에게 사서 나누자 할때 ...친구는 필요하지 않는데 나로인해 어쩔수없이 나눠가져줄때 내가좀 짠순이인가 하는생각이 들어요 2012-07-24 15: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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