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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아이같아 보이나요?
참여자 : 40 기간 : 2012.06.05 ~ 2012.07.06  
아침마다 깨워서 회사 보낼 때 0% (0명)
나 없으면 밥도 못차려 먹을 때 35% (14명)
집에 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TV볼 때 5% (2명)
집안 여기저기 옷 벗어 놓을 때 5% (2명)
밤새 영화보거나 게임할 때 42% (17명)
기타(댓글로 남겨주세요) 12% (5명)
※ 총 40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06.05 ~ 2012.07.06)
 
 
박화연 장애가 있어서 제가 어디라도 가면 챙겨 먹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2012-07-06 11:16:06
 
 
남재경 그냥..매일..항상.. 2012-07-05 22:20:50
 
 
김여순 편식이 심한 남편이 밥상 앞에서 아이들보다 더 반찬투정할때면 애들이랑 조금도 다를게 없어요.ㅋㅋㅋ 2012-07-05 00:32:12
 
 
이지현 아이같아서 그런지 괜한 남성의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밥은 꼭 제가 차려줘야 먹는 이사람.. 정말 어떤때는 집에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니깐요.. 2012-07-04 22:05:36
 
 
최보은 반찬투정하거나 편식할때요~~ 무슨 애도 안하는 편식을... 그럴때보면 정말 애들이랑 다를게 없다니까요~ 2012-07-04 00:33:50
 
 
황정현 저희 남편은 제가 없으면 라면이랑 빵 그리고 탄산음료로 버틴답니다. 아무리 먹을 것을 많이 해놓아도 그래도 있어요.그래서 집을 비우기가 참 쉽지가 않아요.정말 어린아이 같아요~ 2012-06-26 19:42:50
 
 
김은영 혼자 밥도 못 차려먹을까?답답해요.. 여자는 육아,살림등등 혼자 다 하는데... 남자들도 집안 일을 배워야된다,혼자 있음 굶어죽을건가?ㅋㅋ 2012-06-23 13:53:01
 
 
이무성 전 남편인데요...화장실 변기에 제대로 조준안한다고 난리..ㅡㅡ; 애도 마찬가지랍니다...흑.. 2012-06-20 17:34:44
 
 
석현이네 전 다른예시는 머 그냥 저냥 괜찮은데..... ^^* 그래서 기타에 한표 던졌고요 몇달전 신랑이 밥을 먹으면서... " 햄은 왜이렇게 맛있을까~~~? ^^* " 라고 하는데.. 어찌나 웃기고 아이 같던지.. 옆에서 아들도 " 그지 맛있지? ^^ " 밥먹다 한참 웃었습니다... 2012-06-18 23:04:37
 
 
김혜정 자기는 손이 없나 왜 못차려 먹어 답답해 진짜 이보세요 댁도 손이 있거든요 스스로 좀 챙겨드시면 좀 좋아요 2012-06-18 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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