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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화연 |
장애가 있어서 제가 어디라도 가면 챙겨 먹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
2012-07-06 11: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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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경 |
그냥..매일..항상.. |
2012-07-05 22: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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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순 |
편식이 심한 남편이 밥상 앞에서 아이들보다 더 반찬투정할때면 애들이랑 조금도 다를게 없어요.ㅋㅋㅋ |
2012-07-05 00:3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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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 |
아이같아서 그런지 괜한 남성의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밥은 꼭 제가 차려줘야 먹는 이사람.. 정말 어떤때는 집에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니깐요.. |
2012-07-04 22: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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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은 |
반찬투정하거나 편식할때요~~
무슨 애도 안하는 편식을...
그럴때보면 정말 애들이랑 다를게 없다니까요~ |
2012-07-04 00:3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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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현 |
저희 남편은 제가 없으면 라면이랑 빵 그리고 탄산음료로 버틴답니다. 아무리 먹을 것을 많이 해놓아도 그래도 있어요.그래서 집을 비우기가 참 쉽지가 않아요.정말 어린아이 같아요~ |
2012-06-26 19: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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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
혼자 밥도 못 차려먹을까?답답해요..
여자는 육아,살림등등 혼자 다 하는데...
남자들도 집안 일을 배워야된다,혼자 있음 굶어죽을건가?ㅋㅋ |
2012-06-23 13:5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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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성 |
전 남편인데요...화장실 변기에 제대로 조준안한다고 난리..ㅡㅡ;
애도 마찬가지랍니다...흑.. |
2012-06-20 17:3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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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현이네 |
전 다른예시는 머 그냥 저냥 괜찮은데..... ^^* 그래서 기타에 한표 던졌고요
몇달전 신랑이 밥을 먹으면서... " 햄은 왜이렇게 맛있을까~~~? ^^* " 라고 하는데.. 어찌나 웃기고 아이 같던지.. 옆에서 아들도 " 그지 맛있지? ^^ " 밥먹다 한참 웃었습니다... |
2012-06-18 23:0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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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정 |
자기는 손이 없나 왜 못차려 먹어 답답해 진짜 이보세요 댁도 손이 있거든요 스스로 좀 챙겨드시면 좀 좋아요 |
2012-06-18 2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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