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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 |
남편 전혀 안도와줘요..흑흑 |
2005-06-20 22:5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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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이름 |
남편이 청소정도만해줘요 |
2005-06-20 22:5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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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미터 |
우리집은 반반씩해요..다 그런거아닌가...ㅎㅎ |
2005-06-20 22:4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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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가리 |
각각 자기가 잘하는걸하는게 젤좋을듯 |
2005-06-20 22: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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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큰공 |
많이 도와줄려고 노력하는모습이 보여서 사랑스러워요 |
2005-06-20 22:3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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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월 |
반반이 초고죠 |
2005-06-20 22:3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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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dej |
제가 세탁기 돌리면 남편이 마른거 걷어와서 개고.. 빨래 다되면 가져가서 널고, 남편이 청소기 돌릴때 제가 걸래빨아주면 가져가서 닦고, 식사때는 밥차리기랑 설겆이는 함께 합니다. 5년동안 길들였죠..ㅋㅋ |
2005-06-20 17:2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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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biana |
우린 반반씩 한다..여자라고 더 하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
2005-06-20 14: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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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둘 |
애들은 한번씩 봐줘도 살림은 영~ 도와줄 생각을 않네요... |
2005-06-20 14:0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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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sy |
나름대로 열심히 도와주려고는 하는것 같은데 해놓은거 보면 내 성에 안차서 그냥 제다 다시 하곤 해요 ㅋㅋ |
2005-06-20 13:0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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