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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향한 투지가 불 타오르는 때는?
참여자 : 36 기간 : 2012.05.31 ~ 2012.06.21  
마음에 드는 짧은 치마, 바지를 발견했을때 5% (2명)
친구가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몰라보게 예뻐졌을 때 30% (11명)
과음+폭식 후 퉁퉁 부은 얼굴로 거울 앞에 섰을 때 2% (1명)
입던 바지가 자크를 잠그기 힘들어질때 47% (17명)
남편이 날씬한 몸매의 여성을 쳐다볼 때 2% (1명)
TV에 쭉 뻗은 예쁜 여자 연예인들을 볼 때 11% (4명)
※ 총 36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05.31 ~ 2012.06.21)
 
 
오우 역시 부은내얼굴을 봤을때 2012-07-10 16:48:00
 
 
석현이네 음.. 예시모두 다 확 와닿지는 않은데요... 그냥 몸이 무거워짐을 느낄때.? 발목이 아플때... 몸에 적신호가 올때? 정도.. ㅋㅋ 2012-06-20 22:22:25
 
 
기혜란 입던 바지가 쫌 거시기하게 불편할 때~ ㅋ 2012-06-18 18:46:56
 
 
김현아 무리없이 입었던 블라우스의 단추가 벌어질때^^ 2012-06-17 16:14:45
 
 
윤말수 옷 입을 때가 제일 문제 ㅎㅎㅎㅎ 2012-06-14 13:09:32
 
 
박보경 티비속 완벽한 그녀들의 바디라인을 볼때 이대로는 안된다는 불끈 쏟는 투지! 2012-06-13 15:11:00
 
 
이정연 친구의 성공~ ㅎㅎㅎ 그럼 꼭 나도 해낼 수 있을 거만 같은 생각이 들어 완전 타오를는데 잠시뿐 ㅠ_ㅠ 2012-06-13 11:58:10
 
 
김은정 친구가 아니고 주위사람이 그냥옆집아줌마 또는 누구누구엄마로만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샤랄라 원피를 입고 나왔는데 날씬한 그모습을 보고 다이어트를 향한 투지가 불타오르죠~~~ 2012-06-12 17:31:16
 
 
근영소영맘 ㅋㅋㅋ그런데 왜 엉덩이는 자꾸 크는 걸까요?ㅋㅋㅋㅋ 2012-06-08 16:55:22
 
 
김은영 다른 것은 잘 모르겠는데 옷트이 안 맞으면 다이어트를 걸심할 것 같네요^!^ 2012-06-07 17: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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