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고혜숙 |
결혼하기전에는 낯선곳이나 모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매우 힘들어 하는 성격이었는데 요즘엔 어르신들 보면 다 부모님같고 아이들보면 전부 내 자식같아 보여서인지 자꾸 오지랖이 넓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뻔뻔해졌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동글동글 해졌다고 믿고 싶어지는데요^^ |
2012-06-07 10:18:54 |
 |
| |
 |
| |
| 서동숙 |
예전엔 벌어서 혼자만 쓰니 여유로왔는데, 요즘은 식구가 많아지니
자연적으로 돈에 집착하게되었다. |
2012-05-30 16:09:34 |
 |
| |
 |
| |
| 베로니카 |
미용,성형이요ㅠ |
2012-05-30 13:52:50 |
 |
| |
 |
| |
| 김미정 |
모든 문항에 공감대가 느껴지네요 |
2012-05-27 18:21:08 |
 |
| |
 |
| |
| 성미연 |
참 낯가리는 성격이었는데 이젠 아무데나 가서 수다를 ㅠㅠ |
2012-05-27 10:37:49 |
 |
| |
 |
| |
| 박수진 |
수다로 다 풉니다.ㅋㅋ |
2012-05-24 09:37:19 |
 |
| |
 |
| |
| 김영희 |
저는 결혼하고 외벌이 부부이다 보니 돈에 대한 강한 집착이 생긴거 같아요 어떻해서 라도 핸드폰비 할인 받을 수 없을까 궁리하고 인터넷 이리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말이죠 |
2012-05-22 13:56:16 |
 |
| |
 |
| |
| 김선미 |
목소리가 커진것 같아요. 처녀땐 조근조근 이야기한것 같은데 언젠가 남편이 하는말 왜그렇게 소리지르며 말하냐고 하더라구요. 평상시 말하던것처럼 한건데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ㅎㅎ |
2012-05-21 00:12:26 |
 |
| |
 |
| |
| 이정희 |
저는 아줌마가 되도 변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한명이고 완전 아줌마는 아니지만..ㅋㅋ
좀 뻔뻔해지는 거 같아요^^
처녀 때는 남의식을 좀 했는데... 특히, 마트 시식코너에 가서 시식음식을 먹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먹고 아이도 주고^^
엄마가 되려면 좀 뻔뻔해져야 할 거 같네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
2012-05-21 00:02:32 |
 |
| |
 |
| |
| 조경희 |
탄력이 떨어지니 자연히 미용에 더 관심이 가네여 |
2012-05-17 21:05:53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