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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바뀐게 있다면?
참여자 : 109 기간 : 2012.04.30 ~ 2012.05.30  
뻔뻔해졌다. 35% (39명)
매사에 의심이 많아졌다. 5% (6명)
돈에 대한 강한 집착 30% (33명)
미용/성형에 대한 지대한 관심 7% (8명)
수다스러워졌다. 21% (23명)
※ 총 109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04.30 ~ 2012.05.30)
 
 
고혜숙 결혼하기전에는 낯선곳이나 모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매우 힘들어 하는 성격이었는데 요즘엔 어르신들 보면 다 부모님같고 아이들보면 전부 내 자식같아 보여서인지 자꾸 오지랖이 넓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뻔뻔해졌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동글동글 해졌다고 믿고 싶어지는데요^^ 2012-06-07 10:18:54
 
 
서동숙 예전엔 벌어서 혼자만 쓰니 여유로왔는데, 요즘은 식구가 많아지니 자연적으로 돈에 집착하게되었다. 2012-05-30 16:09:34
 
 
베로니카 미용,성형이요ㅠ 2012-05-30 13:52:50
 
 
김미정 모든 문항에 공감대가 느껴지네요 2012-05-27 18:21:08
 
 
성미연 참 낯가리는 성격이었는데 이젠 아무데나 가서 수다를 ㅠㅠ 2012-05-27 10:37:49
 
 
박수진 수다로 다 풉니다.ㅋㅋ 2012-05-24 09:37:19
 
 
김영희 저는 결혼하고 외벌이 부부이다 보니 돈에 대한 강한 집착이 생긴거 같아요 어떻해서 라도 핸드폰비 할인 받을 수 없을까 궁리하고 인터넷 이리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말이죠 2012-05-22 13:56:16
 
 
김선미 목소리가 커진것 같아요. 처녀땐 조근조근 이야기한것 같은데 언젠가 남편이 하는말 왜그렇게 소리지르며 말하냐고 하더라구요. 평상시 말하던것처럼 한건데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ㅎㅎ 2012-05-21 00:12:26
 
 
이정희 저는 아줌마가 되도 변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한명이고 완전 아줌마는 아니지만..ㅋㅋ 좀 뻔뻔해지는 거 같아요^^ 처녀 때는 남의식을 좀 했는데... 특히, 마트 시식코너에 가서 시식음식을 먹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먹고 아이도 주고^^ 엄마가 되려면 좀 뻔뻔해져야 할 거 같네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2012-05-21 00:02:32
 
 
조경희 탄력이 떨어지니 자연히 미용에 더 관심이 가네여 2012-05-17 21: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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