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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1일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나의 투표 기준은?
참여자 : 22 기간 : 2012.03.13 ~ 2012.04.10  
인지도가 있는 후보 0% (0명)
지지하는 당에 소속된 후보 4% (1명)
공약이 마음에 드는 후보 22% (5명)
출마한 후보자들의 자질 59% (13명)
사회에 공헌한 후보 13% (3명)
※ 총 22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03.13 ~ 2012.04.10)
 
 
김혜란 사람을 보고 뽑아야 하는데...어떤 사람인지 격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문제가... 2012-04-10 16:19:45
 
 
이희정 투표 참 중요한것 같아요. 반드시 투표하는데 사실 개인에 대해 자세히 알수 없으니 문제지만 당이나 인지도보다 후보자의 자질이 중요하지요 2012-04-10 10:31:01
 
 
김혜진 하두 당이 자주 바뀌어 햇갈려요. 사람 됨됨이와 정직성에 승부를 걸겠어요~ 2012-04-01 09:26:56
 
 
현현주 언제쯤 선거문화가 확 달라질까요? 정치인들 꼴보기 싫어요. 2012-03-30 10:46:44
 
 
이지현 앞으로 우리나라에 정치하는사람들은 후보로 나설때 봉사활동을 얼마나 했는지 해외봉사활동의 활약상을 홍보로 내세워야 하며. 자신의 재산을 몇%나 사회에 환원했는지 장학사업을 어떻게 해왔는지... 그런걸보고 많이 해왔던 사람들을 뽑아야할것 같다. 자신만을 찾고 당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절대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된다.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건 국민들을 위해 일한다는것인데 지금 국회에 있는사라들은 누구를 위해 있는지 알수가 없다. 자신이 진정 국회에 발을 들여놓고 싶다면 지금 당장 어려운 사람들부터 도우라... 2012-03-30 09:07:06
 
 
김윤정 성품과 자질..당같은건 필요없어요..어느지역출신??그런것두 전혀 ~~공약?? 누구나 선거당시에 내뱉는 휘양찬란한 공약..ㅎㅎㅎ 우습죠..엄청난 공약만 난발하는사람..절대 믿을수 없어요..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거울이 있담..얼마나 좋을까요? 지킬수 있는 공약..그리고 선거때만 90도 각도로 찾아다니며 인사하다 당선되면 뒷짐지고 그림자조차 구경할수 없는 그런 후보자들..절대 보고싶지도 뽑고싶지도 않아요...사람의 진정성..됨됨이..성품과 자질이 훌륭한사람..그런사람을 꿰뚫어볼수 있는 눈을 가질수 있담 정말 좋을텐데..요..ㅎㅎ 2012-03-25 01:42:32
 
 
조영주 어떤 내면을 가지고 그런걸 충족할수 있는지 여부 즉 자질 문제가 충족 된다면 인지도도 당연히 높을 것이며 사회 공헌도도 많을 것이며 공약도 실천 가능하며 반듯이 실천할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모든것이 자질!! 이니까요 2012-03-24 12:25:16
 
 
혜진 당의 노선은 크게 변하지 않아요~ 더욱 진성당원이 많은 당일수록 노선을 쉽게 바꿀 수 없죠~ 정치인의 자질이란 건 가족, 친구사이처럼 가까이에서 알 수 있는 도덕성이나 인품이 아니기 때문에 판별하기엔 좀 애매한 것 같아요. 정치인의 자질에 투표하신 분들은 뭘 보고 자질을 판별하세요? 쉽지 않지 않나요? 그 사람이 살아온 길을 곁에서 자세히 보지 않는 이상(만들어진 이미지 말고) 잘 모를 듯~ :) 2012-03-23 10:42:06
 
 
짱 아무래도 당은 필요가 없죠.. 자질이 있는 분이 꼭! 당선이 되어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셨으면 좋겠네요 ^^ 기존에 있는 당들도 물리치구 말이예용.. 2012-03-16 22:48:37
 
 
나는투표한다 자질 부족인 사람은 뽑아놓으면 꼭 문제가 되더이다. 당을 떠나 사람을 보고 뽑아야 하고, 공약이야, 지키고 안지키는 것 역시 자질을 바탕으로 하니, 자질이 중요한 것 같아요. 2012-03-15 23: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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