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미즈한마당 > 스트레스 해방구 > 설문 & 토크
 
봄이 왔다는걸 느끼게 되는 순간은?
참여자 : 25 기간 : 2012.02.27 ~ 2012.03.31  
아이들 개학이나 입학식 4% (1명)
노곤하고 나른해지는 춘곤증 16% (4명)
거리에 꽃들이 피었을때 52% (13명)
옷차림이 한겹 가벼워졌을때 28% (7명)
※ 총 25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02.27 ~ 2012.03.31)
 
 
이지현 3월부터 첫출근을 할때만 해도 아직 겨울의 끝이 살갗을 애리게 한다고 투덜대며 일을 시작할때가 있었는데 어제 봄비가 새벽에 내렸는데도 아침공기가 살랑살랑 느껴지네요. 공기속의 바람이 살랑살랑 느껴지면 봄이더라구요. 내마음에도 봄이 찾아오고요. 2012-03-30 08:38:23
 
 
안미라 아이와 함께 길을 걷다보면 심심치 않게 꽃을 가져다 파는 분들을 볼수 있어요^^ 트럭으로도 길거리 노점으로도 화사한 꽃들 가득히 떼어다 파시는데 꽃을 너무조 좋아하는 저희 아들.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자꾸만 제 지갑을 열게 만드는데.. 그럴적마다 봄이 온걸 확실히 느끼게 되네요^^ 2012-03-26 23:26:05
 
 
김여순 옷 색상이 화사하고 가벼워 져서 봄이 오는걸 피부로 느낀답니다. 2012-03-26 01:47:57
 
 
강지은 봄이 되면 화사한 봄옷을 입고 싶어 근질근질... 무거운 겨울옷을 벗고 가벼운 봄옷을 입으면 정말 날개라도 달린듯 훨훨 날아갈것 같은 기분 *^^* 2012-03-19 08:00:16
 
 
SAWADAKAZUKO 시골에 살고 있을때는 바로 느낄수 있었어요. 저가 제일 좋아하는 봄 옵니다^^ 2012-03-17 09:07:12
 
 
박상희 봄이 오고 있는거 같아요 2012-03-16 15:56:45
 
 
나는엄마다 봄입니다. 소풍을 떠나렵니다. 산으로 들로, 아이와 함께 호호호 2012-03-15 23:16:14
 
 
최현주 거리에 꽃들이 춤을 추고 있을 때 아~~~~~~~봄이 왔구나 생각하게 되면서 행복감을 느끼네요 2012-03-15 22:31:34
 
 
김정숙 파릇 파릇 돋아난 새싹을 보면 저도 새로 태어난 기분이 들어요 2012-03-15 13:34:20
 
 
고정화 노곤하고 나른해지는 춘곤증 2012-03-15 12:28:06
 
 
1 · 2 ·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