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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영 |
교사가 안전하고 노후도 보장되고..... |
2012-02-12 22: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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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애 |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그래도 내 자식만큼은 욕심이 나네요..
그래서 전 사 자로 끝나는 직업이 최고!! 부모의 욕심은 어쩔수 없나봐요 |
2012-01-31 16:5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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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정 |
직업을 떠나 행복한 삶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
2012-01-31 09:5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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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라 |
한의사요^^ 특히 함소아 한의원 하마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셔^^ |
2012-01-30 16:5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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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진 |
방학있는 직업~ 어차피 직업이란 고달픈 것인데, 조금이나마 여유있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2012-01-30 04:4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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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덕 |
뭐니뭐니 해도 공무원이 최고 인거 같아요 ^^ |
2012-01-28 02:2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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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희 |
전 신랑이 군인이어서 좋았거든요..
아직도 제복에 대한 향수가 있어서인지 아들은 힘들겠지만 아직 철이 덜든 엄마는 경찰관이 좋아요^^ |
2012-01-27 10:4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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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나 |
공무원이나 안정적인 직업도 좋지만 ㅎㅎ 전문직인 회사에 입사하여 아랫일 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여 회사원으로 경력도 쌓고, 자기만의 내공을 쌓으면서 진급도 하고 한 기업에서 유능한 인재가~ 멋진 커리우먼이 되기를 원해요!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 제 꿈이기도 합니당~~ |
2012-01-26 19: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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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희 |
공무원은 타직업에 비해서 편안하고 대우 받고 연금도 받고 good |
2012-01-26 18:3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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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미연 |
상업적 의사 말구요 정말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12-01-26 15: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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