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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에게 여전히 예쁜 여자이고 싶어 이렇게 해봤다!?
참여자 : 48 기간 : 2011.11.22 ~ 2011.12.16  
평소 안뿌리던 향수를 뿌려봤다 12% (6명)
늘 똑같던 헤어스타일을 확 바꿔봤다 56% (27명)
레이스달린 섹시한 속옷을 구입했다 27% (13명)
새빨간 립스틱을 짙게 발라봤다 4% (2명)
※ 총 48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1.11.22 ~ 2011.12.16)
 
 
howkji 이것저것 다 해봐도 30대 못뺀 살 40대엔 이구 살아야 한다 ㅠㅠ 2011-12-16 15:21:20
 
 
a8627236 이것저것다해도 못알아봐요. 2011-12-14 11:26:51
 
 
young611 이것저것 해봤으나 남편의 한마디.. 살이나 좀 빼지.. ㅠㅠ 2011-12-09 04:27:46
 
 
rilla1014 헤어 스타일을 바꿔 본적 있어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이 좋다고해서 말이져..ㅋㅋ 2011-12-07 20:47:04
 
 
eh6496 매일 머리질끈묵고 안경쓰고있다가, 가끔 외출할때는 렌즈에 머리도 좀 웨이브로..ㅎㅎ 2011-12-05 13:39:59
 
 
sarah69 머리 한 줄도 모름... 2011-12-05 13:08:01
 
 
skforjsdl 야한 속옷을 구매한후 잠들기전 살짝 보여줬지요.반응 바로오더라고요~~ 2011-11-30 10:11:30
 
 
toolsofgod ^^ 2011-11-29 12:10:36
 
 
sks1219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아이가 울더라고요. 엄마가 아닌 것 같다며... 2011-11-28 00:55:35
 
 
chindock 별 효과 없을 듯 2011-11-27 2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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