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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어떻게 준비하실 계획이신가요?
참여자 : 38 기간 : 2007.10.17 ~ 2007.10.31  
직접 담글 계획이다. 65% (25명)
포장김치를 사먹는다. 21% (8명)
김장은 이제 안한다 13% (5명)
※ 총 38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7.10.17 ~ 2007.10.31)
 
 
김민숙 친정과 시댁에서 가져다 먹는다 김장 엄두가 안나요 2007-10-31 14:42:12
 
 
이경화 시골에 계신 시어머님이 담아 주셨서 김치 걱정은 없네요.이번 김장에는 저두 참여 할 계획이네요..ㅎㅎ 2007-10-31 13:44:55
 
 
주경아 시어머니가 담궈주셔서 아직 한번도 제가 담궈보지 못했네요.. 2007-10-31 13:35:47
 
 
쿨한여자 시어머니가 담그실때 함께 도와서 담궈 먹는답니다..직접 담궈 먹는게 제일 안전하고 좋아요.. 2007-10-31 13:25:30
 
 
해밀 친정 엄마 신세지다가 작년에 제가 담궈 먹었는데 올해도 직접 하려고해요....사먹는 김치는 한번 먹으면 맛있지만 몇번 먹으면 질리는거 같아요. 잘 못담궈도 그냥 직접 담아 먹는게 최고아닐까 싶어요 2007-10-31 12:22:56
 
 
천진아 저는.. 노동품 팔 예정입니다. 시댁이랑 친정이랑 가서 도와드리고 얻어올 예정입니다. 2007-10-31 12:09:13
 
 
노을 아직까진 시어머니께서 해주시는 김치먹어요. 김장도 직접 해서먹는데 집에서 안전한재료로 만든 김치가 짱이죠^^ 하지만 이다음엔......그때가서 고민해야겠죠....ㅎㅎㅎ 2007-10-31 02:14:25
 
 
이희정 저는 해마다 친정집에 가서 엄마랑 담가서 가져옵니다. 우리 집은 워낙에 김치를 많이 먹는지라 작년에는 친정에서 20포기, 내가 따로 한게 10포기, 시누이한테 20포기 얻어와서 먹었는데 며칠전에 다 떨어졌어요. 가을 김치는 맛 자체가 달아서 두고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작년에는 제가 직접 마트에서 절임배추로 10포기를 사다 했는데 소금이 중국산이었는지 맛이 쓰더라구요. 아직은 사먹는 김치 맛도 없고 믿지도 못해요. 김장이 힘든데도 직접 해먹는 이유는 지금은 친정엄마가 간도 봐주고 절임도 다 해주시지만 엄마도 연세가 있으신지라 몇년 후에는 제가 해서 드려야할것 같아 일부러 맛이 덜하더라도 노력합니다. 그리고 내 가족이 먹어야하는 음식인지라 제 정성을 들이고 싶어요. 엄마가 만들어준 김치먹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마음에서요. 올해는 김치값이 비싸서 걱정이예요. 그래도 사먹는 김치는 더 비싸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김장할때가 다가오네요. 올해는 김장이 맛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2007-10-30 11:03:05
 
 
현이 아직까진 김치 사먹진 않아요 아무리 맛이 없더라두 직접 담가야 직성이 풀리는 아줌이랍니다 담아야 아는동생도 줘야하구 올핸 몇포기나 할까 고민중이네요 많이 담지 않지만 배추 무우가 비싸잖아요 2007-10-30 10:00:00
 
 
깬다칠 친정에서 담가서 오네요 2007-10-30 09: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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