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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ddmsgh |
당연히 예쁘게 만들어야 합니다.^^* |
2007-07-17 22: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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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tty |
몸집이 큰사람도 이쁘게 꾸미고 이쁘게 입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2007-07-15 22: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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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stal |
당근.찌찌뽕입니다요 |
2007-07-15 21:4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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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채기 |
점점 서구화되어가는 시점에 우찌 패션사이즈는 이디오피아 난민 수준으로 제작하시는지... 큰 사이즈라도 이쁘게만 만드신다면 기존의 의류 시장에서 올리던 수익의 30%이상은 오를텐데 기업측에도 실익이 되고 많은 빅사이즈 남녀노소들의 고민도 줄고 이거야말고 다다익선이라 해도 좋을 듯싶네요. |
2007-07-15 20:5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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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민어무이 |
제 주위에 110사쥬 2분계십니다...옷 하나 살라치면 동댐시장에나 댕겨오셔야 하죠...저희 사는곳..안산이라 정말 날 잡아 댕겨오시드만요.. |
2007-07-12 14: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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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님 |
55가 55가 아니고 66이 66이 아닙니다. 이건 옷에 몸을 맞추라는건데..나잇살도 좀 고려해주셔야죠.. |
2007-07-11 18:3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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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문 |
당근임니다요. |
2007-07-11 17: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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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삐맘 |
의류업계분들! 큰사이즈 입는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까! |
2007-07-10 15: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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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향 |
당연 만들어야 함 |
2007-07-10 11: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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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마렐라 |
소수를 위해서 기업에서 희생을 할까요, |
2007-07-09 16:3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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