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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 사실 여자가 생겼어.." 어느날,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았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참여자 : 175 기간 : 2006.07.16 ~ 2006.08.15  
상대녀를 찾아 삼자대면해서 해결본다. 13% (24명)
무조건 이혼이다. 17% (30명)
냉각기간을 갖고 심사숙고해보겠다. 53% (93명)
나도 맞바람 필 수 있다. 4% (7명)
한번은 그럴 수 있다.자식을 생각해서 용서해준다. 12% (21명)
※ 총 175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6.07.16 ~ 2006.08.15)
 
 
클레오파트라 ㅎㅎㅎ~니맘대로 하세요~하지만 오래살고 싶으면 대출끝내는 것이 좋을껴~흐흐흐~~쌍칼보이징~~ 2006-08-14 14:47:14
 
 
나야 정말 답답할것같다...어떻게 해야 할지 이혼이 전부는 아니겠지...많이 생각 해야지 아빠 찿는 아이들을 생각해서... 2006-08-11 23:25:33
 
 
엄마천사 첨엔 남편의 외도사실로 많이 힘들겠지만 냉각기간을 갖고 심사숙고해야죠. 아이들을 생각하겠죠. 2006-08-10 12:35:24
 
 
지은벼리 마음만 다잡으면 되더라구요 2006-08-06 23:01:25
 
 
kcw2261 첨엔 힘들겠죠 하지만 애때문에 하기야 애들이 내인생 사는거 아니라고들하겠죠 하지만 세월이 약이 되데요 2006-08-03 11:11:07
 
 
roty 눈에는 .... 이에는 이... 함 같이 당해봐야 알겠죠. 무너지는 심정이 어떤 것인가를.. 2006-08-03 10:02:14
 
 
메주 천천히 생각할수있도록 잠시떨어져지내는것도 나쁘진안잖아요. 2006-08-03 04:54:45
 
 
진실은... 사실을 알면 무조건 이혼하고 싶을 것 같긴 하다. 그보다 그냥 그 여자 사랑한다면 보낼 것이다. 2006-08-02 23:47:28
 
 
슬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고 부부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외도를 하겠죠! 대화를 통해 풀어보고 용서를 구한다면 깨끗이 잊고 용서해주는게 훗날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네요 2006-07-31 13:08:55
 
 
차니똥귀저기 자식때문에 어쩔수 없이 눈감아죠야죠. 아비 없는 자식으로 만들수는 없쟎아여. 2006-07-30 1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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