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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린맘 |
돈이 있어야 먹고 살게 안닌감 |
2006-06-30 13:5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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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콜중독자마누라 |
만약 이혼하게되면 남편이 정신못차리고 술만 마셔서일거다 |
2006-06-30 01:4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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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저마져 |
경제인 것이 젤 큰 이유죠.. 정말. 헤어지고 싶을정도로.. |
2006-06-25 15: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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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남이야!! |
가정적이지 못한부분...저 할짓은 다하면서...헤어지고싶다절실히... |
2006-06-24 09:2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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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다싫어.. |
내가왜이남자와..님과 같습니다..해준거 하나 없으면서..정말 싫다.. |
2006-06-23 16:4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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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왜 이남자와.... |
해준거 하나도 없으면서 돈 내놓으라고 큰 소리 뻥뻥 치는 시댁식구들 정말 밉다... |
2006-06-22 15: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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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워 죽겠어 |
가족들에게 넘무관심하고 매일술먹고 늦게들어오고 혼자만놀러다니고 넘 미워 죽겠어요. |
2006-06-22 09:3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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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니똥귀저기 |
원래는 신랑이 술먹고 주정 할때 정말 헤어지고 싶거든여. 근데 여기는 없네여. 그래서 시댁식구와의 갈등을 찍었어여. 그것도 포함돼거든여. |
2006-06-21 22: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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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미워 |
경제적으로 넘 무능해서 싫은데다.. 친정에서 한동안 생활비 타섰는데..그돈으로 시댁에 생활비 주자고 할때.. 잴 미웠다. 이혼하고 싶을정도로 |
2006-06-21 19:3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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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7751 |
경제적으로 좀 무능해도 걍 있는대로 살면 되는데, 가정사에 넘 무심한건 용서가 안돼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모든 일을 혼자서 책임진다는거, 같이 의논할 사람이 없다면 남편은 걍 제 3의 인물처럼 느껴지죠 |
2006-06-20 20:2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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