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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우리 남편 정말 헤어지고 싶다!!
참여자 : 118 기간 : 2006.06.12 ~ 2006.06.30  
술먹고 매일 늦게 들어올 때 20% (24명)
시댁 식구와 갈등할 때, 시댁식구만 편들 때 31% (37명)
성생활이 불만족스러울 때 6% (8명)
친정사, 시댁사 등 가정에 무심하다고 느낄 때 19% (23명)
경제적으로 무능하다고 느껴질 때 22% (26명)
※ 총 118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6.06.12 ~ 2006.06.30)
 
 
강린맘 돈이 있어야 먹고 살게 안닌감 2006-06-30 13:51:07
 
 
알콜중독자마누라 만약 이혼하게되면 남편이 정신못차리고 술만 마셔서일거다 2006-06-30 01:40:20
 
 
마저마져 경제인 것이 젤 큰 이유죠.. 정말. 헤어지고 싶을정도로.. 2006-06-25 15:14:27
 
 
남남이야!! 가정적이지 못한부분...저 할짓은 다하면서...헤어지고싶다절실히... 2006-06-24 09:25:22
 
 
싫다싫어.. 내가왜이남자와..님과 같습니다..해준거 하나 없으면서..정말 싫다.. 2006-06-23 16:44:19
 
 
내가 왜 이남자와.... 해준거 하나도 없으면서 돈 내놓으라고 큰 소리 뻥뻥 치는 시댁식구들 정말 밉다... 2006-06-22 15:10:39
 
 
미워 죽겠어 가족들에게 넘무관심하고 매일술먹고 늦게들어오고 혼자만놀러다니고 넘 미워 죽겠어요. 2006-06-22 09:33:35
 
 
차니똥귀저기 원래는 신랑이 술먹고 주정 할때 정말 헤어지고 싶거든여. 근데 여기는 없네여. 그래서 시댁식구와의 갈등을 찍었어여. 그것도 포함돼거든여. 2006-06-21 22:47:00
 
 
정말미워 경제적으로 넘 무능해서 싫은데다.. 친정에서 한동안 생활비 타섰는데..그돈으로 시댁에 생활비 주자고 할때.. 잴 미웠다. 이혼하고 싶을정도로 2006-06-21 19:39:49
 
 
써니7751 경제적으로 좀 무능해도 걍 있는대로 살면 되는데, 가정사에 넘 무심한건 용서가 안돼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모든 일을 혼자서 책임진다는거, 같이 의논할 사람이 없다면 남편은 걍 제 3의 인물처럼 느껴지죠 2006-06-20 2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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