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의 기세도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벌써부터 이렇게 후덥지근하니...
온 몸의 기와 진액이 쪽쪽~ 빠져나가는 것 같아 어쩌죠? 에고고
녹용이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잖아요. 프리미엄 뉴질랜드산 녹용만을 사용한 청윤진 녹용기력이 있다길래
어떨지 궁금해서 아이들과 마셔보기로 했답니다.

케이스도 어쩜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죠? 깔끔하니 고급스러워서 우선 맘에 들었네요.
예전에 광고카피에서 옷차림도 전략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유행했었는데,
겉의 모습으로 들어나는 것도 시각적인 효과면에서 중요하고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녹용만 그러니까 동물성만 들어간 것은 아니구요. 녹용기력 내용을 보호하는 8가지 식물원료를 함께 넣었더라구요.
둘의 밸런스를 맞춰 먹기 편하게 만들어진 것이 괜찮은 듯 싶네요.
뉴질랜드산 녹용에 당귀, 작약, 오가피 등

뉴질랜드라는 글귀를 보니~ 한번 여행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건강해야 여행도 다니고~
우리나라에도 가볼 곳이 너무나 많겠지만, 더 넓은 세상을 만나보는 것도 한번쯤은
나이가 더 들기전에 해보고 싶은 거예요. 광할하고 푸르른 청정지역에서 뛰노는 사슴들...
눈을 감고 상상하면 정말 멋진 한편의 영화같아요.

녹용함량이 조금 적은편인 것 같지만, 그래도 귀한 약재로 사용해서 정성을 담았다니 보약이 따로 없겠는데요.
울 앵두버찌~요즘 땀뻘뻘 흘리는데 기 보충하는데 좋은 음료가 될것 같아
저녁마다 꼬박꼬박 챙겨서 먹이려구요.

요렇게 3팩이 상자안에 들어있구요.
한 상자안에는 10봉투가 들어있답니다.
빨대는 따로 없어서요. 아이들 먹일 때는 컵에 따라주거나 아님 빨대 꽂아서 주니까 잘 먹네요.
생각보다 향이 그윽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어릴 적 부모님 손잡고 한의원에 가면 맡았던 은은한 약재들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요.

파우치는 뜯기쉽게 되어서 밖에 나갈때 하나씩 챙겨서 먹여도 무난할 듯~

쌉쌉한 기운이 도는데도 워낙 한약을 잘 먹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아주 끝에 남은 원액이 없을때까지 잘도 마셔요~~
아이들 대화가 참 재미있었지요.
앵두가 하는 말... 엄마~ 녹용 비싼건데... 아주 귀한거쟎아요?
버찌가 다시 되묻는 말, 녹용이 그렇게 좋은거야?
그러더니 둘이 어찌나 깔끔하게 잘도 먹던지요. ㅎㅎㅎ 몸에 좋은 것은 알아서리...
하긴 그동안 한약을 먹여도 안에 뭐가 들었는지 말 안해주고 먹였으니, 녹용이라고 쓰여있어서 관심이 갔나봐요.


달달하지 않은데도 잘 먹는 아이들이 참 예뻐요.
워낙 단것보다는 원재료의 맛을 느끼게 하고, 앵두의 아토피로 인스턴트를 거의 잘 안먹어서 그런 것도 같네요.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청윤진 녹용기력으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나길
오늘도 두손모아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본 제품은 무상으로 지원받아 금전적 대가없이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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