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계절보다 여름은 토마토가 맛나는 계절입니다.


기다리던 토마토가 왔어요.
박스를 열었더니, 자연향과, 신선함이 드대로,,
음~~ 이래서 사람들이 유기농 유기농 노래를 부르나, 했답니다.



너무 신선해요,,
그냥 이렇게 잘라 먹어도 아주 좋고요.,.
저희집은 토마토 쥬스를 만들어서 먹는답니다.




끓는 물에 토마토를 살짝 데쳐서
얼음 조금과,, 꿀을 넣어서 갈았어요.




이렇게 이쁜 컵에 놓아두면,
늘,, 투덜거리는 사춘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토마토 쥬스가 됩니다.
더위를 식히고.
맛과 영양을 고루 섭취하는 토마토 쥬스에
제 마음을 듬뿍 넣었는데,,
아이는 알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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