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고층빌딩, 백화점, 호텔, 공동주택, 학교 등 공공기관 등의 옥상이 자연으로 변하고 있다.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도시의 공기를 맑게 해주고 시민들의 작은 쉼터가 되어 주는 옥상정원.
그 중에서도 세종청사에 조성된 옥상정원 총 길이 3.6km로 축구장 11개의 규모다.
(세종청사 옥상공원 방문 예약 http://www.chungsa.go.kr)
연일 계속 되는 폭염 속에 도심 속 옥상정원에서 하늘과 푸른 자연을 보며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
기획 취재 편집 : 고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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