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역축제 | 8월 물과 함께하는 시원한 지역축제 소개

등록일 2017-07-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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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다. 무더운 햇살에 눈이 찌푸려지고 땀이 송골송골 맺혀도 좋다. 아이들에겐 방학이라는 커다란 선물이, 직장인들에겐 휴가라는 오아시스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7월말부터 8월초까지는 가장 많은 이들의 휴가기간이기도 하다. 이에 맞게 휴가철에 떠나면 좋을 여행지, 혹은 축제를 소개하고자 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휴가지를 소개한다.







보령시는 예로부터 자원이 풍부하고 산 좋고 물 맑아 산자수명한 땅에 대대손손 평강을 누리며 산다고 유래된 축복 받은 고장이다. 보령머드축제는 동양에서 유일한 패각분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로 해수욕 및 머드체험을 동시에 체험을 할 수 있다. 청정갯벌에서 진흙을 채취하여 각종 불순물을 제거하는 가공과정을 거쳐 생산된 머드분말(mud powder)을 이용한 머드마사지(해변셀프 마사지, 첨단머드 마사지체험)와 머드체험행사가 운영되고 있다.

    

 





산이 많아 나무가 많고, 나무가 많아 물 좋고 공기 좋은 봉화에서 한여름을 제대로 즐길 만한 축제를 개최한다. 맑고 시원한 내성천에 뛰어들어 은어와 한 판 승부를 벌이고, 뗏목타기와 래프팅, 수상줄다리기 등을 즐기면서 한바탕 웃음으로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다. 갖가지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면서 무더위와 정면으로 맞서다 보면, 어느새 더위는 저만치 물러간다. 산에서 부는 바람이 땀을 닦아 주고, 강에서 벌어지는 시원한 물놀이가 여름 휴가철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신안군은 천여 개의 아름다운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신안군청사가 있는 압해도에서 전국 지자체에서 최초로 아름다운 다도해를 조망하며 요트를 체험할 수 있다. 세일요트'신안 천도천색호'는 38톤(길이 16.22m, 너비9.46m, 깊이 2.64m)으로 관광객 44명까지 승선 가능한 초호화 세일요트 시설이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투어가 가능하다. 특히, 요트 스테이(숙박) 상품은 요트투어와 숙박을 함께 즐길 수도 있어 인기가 많다.








장흥군이 자랑하는 탐진강 하천, 장흥댐 호수, 득량만 해수 등 청정 수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테마축제이다. 뜨거운 여름 누구에게나 반갑고 친숙한 '물'을 주제로 하여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상최대 물싸움, 천연 약초 힐링 풀,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 등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깨끗한 자연과 건강한 삶의 의미를 선사한다. '물'이라는 하나의 테마로 모든 프로그램은 연결되며 밤낮 계속되는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전시로 즐길 거리가 가득 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문화관광 유망축제 선정 및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장흥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세계 4대 해전 중 가장 위대한 해전이었던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성웅 충무공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한산대첩을 기념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1962년 5월 1일 한산대첩기념제전으로 시작되었다. 한산대첩의 역사적인 현장을 그대로 재현하는데, 조선시대 통제사가 경상, 전라, 충청의 삼도 수군을 통영 앞바다에 총 집결시켜 군사를 점검하는 군점 행사와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 행렬, 한산대첩 재현 등이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통영의 강구 안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등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병법을 실감케 하는 멋진 광경이 연출된다. 아울러 다양한 여름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한려수도 바다축제행사가 함께 열려 색다른 여름이 즐거움을 선사해주기도 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불과 빛의 도시’ 포항에서는 해마다 대표적인 여름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린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가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제철소 용광로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 포항시민의 날에 맞춰 불꽃 쇼를 가진 것이 시작이다. 이후 매년 여름 휴가피크철인 7월말~8월초 경 국제규모 축제행사로 확대되었다. 올해는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영일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을 비롯해 시내전역에서 포항만의 '불과 빛'을 만날 수 있으며, 형산강과 영일만 바다의 아름다운 야경을 무대로 약 10여 만 발의 불꽃이 아름답게 펼쳐져 국내외 관광객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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