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라이어 3탄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라이어의 대한 소문을 듣어봐서 기대가 큰 공연 이었습니다
라이어가 시리즈로 되어 있다고 해서 그 전을 안봐서 괜찮나 했는데 전혀 상관 없이 이어진 것 이라서
무리 없이 잘 보았습니다
배우분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공연 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시간 이었습니다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는 시간으로 시작과 동시에 열중 하면서 열심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또 보고 싶은 좋은 공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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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알폰스 무하 전시 잘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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