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고흐전도 아닌 고흐 고갱 프렌드 전이라 너무 기대됐어요!
가장 먼저 기대됐던 자화상이에요.
실물로 보면 어떤 마음일까 너무 설렜어요.
그리고 가장 유명한 별이 빛나는 밤!

역시나 너무 예뻤구요..
다만 그림들은 모두 모작이라는데 티가 너무 났어요ㅠ
그냥 프린트로 뽑은 것 같더라구요
구림으로 그린 것도 아니고..
모작을 급하게 구하셔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했던 미디어아트!

이런 영상들이 계속 나와요
3구간 정도가 있었고, 각자 다른 시대? 다른 느낌의 그림들을
영상으로 해놨는데 예뻤어요
제가 그림 속에 들어간 기분이었거든요
다만.. 전체를 다 관람하여도 30분 남짓한 느낌이 들 것 같고
굉장히 급조한 전시회 느낌이 나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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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고갱 프렌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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