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MIZ 도서증정이벤트에 도전하고 이렇게 좋은 책을 읽을 기회가 되어 기쁘고 즐겁습니다.
《만권의 기억데이터에서 너에게 어울리는 딱 한권을 추천해줄께》는 지은이 하나다 나나코의 실제 경험을 약간의 편집을 통해 한권의 책으로 엮은 이야기 책! 입니다.
[X]라는 만남 사이트를 통해 전혀 모르는 사람과 30분씩 실제로 만나 대화를 한다...이렇게만 보면 참 무모하다고 볼 수 있지만 자신이 만 권이 넘는 책들을 등록하고 정리하는 일을 하다가 어느순간 열정은 실적에 밀리고 '책' 판매는 부진해지고...하면 새로운 것에 도전 해 보고 싶어지는건 당연하고...그래서 용기내어 나나코는 행동을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하고 그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을 권하는 좀더 적극적인 관계 형성에 도전했습니다.

약간씩 나아가다..잠시 움추리다...그래도 한발한발 걸어가는 하나다 나나코의 멋진 이야기 추천합니다! 책을 무기로 나만의 여행을 떠난 도쿄 서점원의 1년이라는 문구가 용기를 줍니다.
지난 토요일~일요일까지 울트라독서마라톤에 들고 가 읽는 동안 유쾌하고 때론 진부하다 하며 완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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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권의 기억데이터에서 너에게 어울리는 딱 한 권을 추천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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