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인 딸이 9일부터 가을방학
ㅎㅎ 한글날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스마트큐레이터 해설 두 타임을 예약해 두었는데
10일 뮤지컬 세종 당첨!
한글날 즈음에 세종대왕에 대해서 다시금 알게해줄 기회가 되어 너무 기뻤다.
연속 이틀 국립중앙박물관을 가야 한다는 부담은 있었으나
하루는 친구와 유물 관람하구 하루는 뮤지컬 밤 공연이라 아주 좋은 기회여서 굿~
5학년부터 역사 수업을 들어야 하는 아이라서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 박물관과 친해지고 뮤지컬을 통해 세종대왕을 알게해줄수 있어 좋았습니다.
간간히 책을 통해 들었던 태종, 양녕대군, 충녕대군, 소헌왕후, 장영실 등의 인물들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왜 임금이 되어 한글창제를 하게 되었는지 165분 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인물들에 물어보았으나끝나고 책을 통해 보라 말했지만 볼것 같지는 않구^^
나중에라도 뮤지컬을 통해 나온 장면들은 기억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밤 8시 공연이고 11시 다되어 끝나는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깜깜한 밤에도 문화생활을 하는 것에 더욱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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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세입자를 관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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