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여성을 위한 안내서인 미안하지만 미안해하지 않을래.
워킹맘으로 새출발은 누구나 쉽지 않은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 때인 만큼
두려움을 가지고 시작하는 새로운 일은 그만큼 스트레스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일과 가정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시키기엔 어려움이 있으니 그만큼 가족 구성원들의
도움도 절실한 때이며 그럼으로써 가족 모두의 행복이 배가 되고 또 다른
용기의 불씨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꿈을 파악하는 방법, 일을 정하는 방법, 할 수 있는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고민하며 새로운 세상에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는 그럼으로써 좀 더 편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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