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들의 열연이 눈물짓게 만든 공연이었어요
어쩜 연기도 노래도 다들 잘하시는지..
직접 연주하는 음악에 제 귀가 호강했습니다
전 원래 공연이든 영화든 줄거리나 리뷰를 보지않고 관람하는데요
제목만 보고는 농구단얘기인줄 알고 액티비티할줄 알았거든요
그런데..농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ㅎㅎㅎ
그냥 농구단이 배경이될 뿐 연관은 없는 줄거리였어요
배우님들 세션분들 공연 잘 보고 듣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즈감사드려요~요즘 넘 고단한데 배우님들의 열정에 힘얻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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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리틀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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