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터 좋아했던 곰돌이 푸를 볼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이들과 함께 푸가 만들어진 과정도 함께 살펴보고 제가 기억하는 색이 들어간 푸도 만나고
그전에 그려진 작품들도 보았어요.
그리고 1920년대에 그려진 푸와 친구들까지 만나보면서 아이에게 엄마의 어릴적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는 별로 인것 같다는 블로그 후기들을 몇개 보고 가서 살짝 걱정 했었는데 저희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즐기고 온것 같아요.
굿즈샵에서도 그냥 나오지 못하더라구요.
아이와 추억 하나 더 만들어 온 것 같아 너무 좋은 하루 였습니다.
이런 기회를 준 미즈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darkimj/2216519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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