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내 소마공원에서 전시중인 안녕 푸
어릴때 푸우를 보면서 자란세대인 저는
멀리서 노란색 푸우모습만 보고도 어릴때 기억이 아른아른해지네용..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노란색 푸우간판
여기가 푸우구나 컬러로 먼저 인사해주는기분
들어가기전에 기분이 업되는거 같아요.
입간판까지 어찌나 멋지던지..
아이가 빨리 들어가고싶다고 조르더라구요..
연인 가족 아이들등 다양한 분들께서
관람중이였어용..
제1관 2관 3관으로 구성된 푸우
일단 섹션마다 컬러감은 최고네용.
어느곳이든 사진찍고픈 너무도 감각적인 컬러가
제맘을 쏘옥 빼앗네용..
푸우의 역사 스토리
푸우의 다양한 해석
푸우의 현대식 재조명..
아이들도 어른들도 연인들도 맘을 쏘옥 가져갈만큼의
배경과 색감이 정말 맘에드네용..
노란색 푸우덕분에 그곳에 있는순간
동화나라에 다녀온듯 꿈을꾼듯하였어용..
주말 신선한 체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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