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 초청으로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소마미술관에서 전시 <안녕,푸 展>을 보고 왔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미즈♥ 감사합니다^^
추석 연휴 첫날, 아침까지 화창하던 하늘이 집을 나서자 흐려졌습니다.
다행히 소마미술관에 도착할 때까지 비는 떨어지지 않았어요.^^
저희는 몽촌토성역 1번 출구에서 나와 올림픽공원으로 들어간 후 음악분수가 있는 호수를 따라 산착한 뒤에 소마미술관으로 갔습니다.
소마미술관에 가까워지면 노란색 현수막이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비가 내리기 전에 서둘러 야외에 마련된 매표소에서 티켓을 끊고 팜플렛도 받았습니다.
입장 전 티켓 사진도 잊지 않고 찍었어요.^^

직원분께 입장 확인을 받는 동안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반겨주네요.
입구에서부터 <안녕,푸 展>이 얼마나 볼만한 전시인지 느껴지시지 않으세요?

전시관은 5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전시회에 가서 직접 보실 분들을 위해 내부 사진들은 생략하겠습니다.^^

전시장 내부 사진 촬영도 가능하니 아이들과 함께 올림픽공원 나들이겸 <안녕,푸 展>을 보러가시면 어떨까요?
추석 연휴 첫날, 귀여운 곰돌이 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미즈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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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녕,푸(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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