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오후
내리는 가을장마에 우산을 쓰고
덕수궁담벼락을 지나 정동극장에 갓네요~
박칼린의
Sun and the moon 국악쇼 이후
오늘 관람한 궁.장녹수전은
넘 멋잇고 우리것의 화려함 ~왕과 녹수의 어울림또한 재미와 감동도있있어요~
드라마가잇는 무용극(dance drama) 장르는 처음이엇고
우리것에 흠뻑 빠져든 뉴 브랜드 공연....~이엇어요.
스토리 자막도잇고해서,인지
외국인들도 많이들 보이더라고요~~
왠지 우쭐~😘
코앞으로다가온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들되세요~^^






> 
뉴트랜드 무용극이었어요.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