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과 정의는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케 해주는 공연
감사히 보고왔어요 법이 현대사회에서 피해자를 위해 가해자에 합당한 처벌을 내리지 않는 문제를 심도있게 표현해낸
뮤지컬였습니다 보면서 감정이입되서 울컥하는 장면도 있고
김한수와 차민혁 둘의 각자의 입장이 다르지만 결국 정의를 바로 세우고 신념을 지켜내고자 했던 둘의 모습은 많은
깨달음을 주었어요 배우님들의 연기는 정말 법정안의 재판을 보는듯 실감났고 후반부에는 각자의 입장에서 이해가 되는 놀라운 스토리를 보여주었어요 미즈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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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블랙슈트 잘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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