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다행히 오늘 둘째녀석 교회수련회로 오랜만의 자유시간~ 대학로 연극보고 왔어요~^^ 너무 오랜만에 나들이한이유로 건물들이 바뀐걸모르고 한참을 헤매다 2분전 겨우 도착했네요~^^!! (지도대로 다니면 전혀 어렵지않아요~ 일찍도착후 길거리쇼핑하다 엉뚱한곳으로 가는바람에...) 몹시갈증이 났지만 공연시간 엄수가 우선이라 공연장 입장후 착석~ 다른소극장과 달리 의자가 갖추어져 있어서 치마를 입고갔어도 편안한 좌석 만족스럽고요~~ 긴시간의 공연이었지만 내내 갈증이나 다른잡념 없을정도로 몰입해서 즐길수 있었고요, 4명의 훈남(?) 오빠들의 케미와 순발력 훌륭했습니다~^^ 오랜만의 고퀄공연에 집으로가는길이 흐믓하네요~^^
공연이 끝나고 위층 식당에서 배우들이 직접 요리도해주니 출출하신분들 맛난덥밥과 배우들과의 만남 경험하셔도 좋은추억 될듯싶어요~ 저는 선약이있어 먼저와서 아쉬웠거든요~^^
내용이 궁금하신분들 올여름이 가기전에 시원한곳에서 재미난연극보러 많이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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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타푸리식당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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