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이상으로 잘 놀다 왔습니다..
지인과 함께 이번에도 가벼운 맘으로 동숭동을 찾았는데..
좀 헤매다가 들어갔습니다.. 바로 코앞에 두고.. 골목 안쪽까지 들어가서 헤메었으니.. 하하..
미친세상 같이 미쳐서 살자..
그냥 단순히 정신병동 이야기를 다룬 심리극 위주로 진행하는 줄 알았더니만..
미친 세상 먼저 미쳐보자고..
흔들어봐.. 소리질러..
루나틱 록큰놀..
연극을 다보고 나와도 귀에 남는 것..
오랜만에 또 기분 풀었다고 같이 간 지인이 맛있는 저녁을 사줘서
맛있게 즐겁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정말 재밋고 즐거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런 기회를 또 주신 미즈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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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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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경
이 연극은 중간에 사진 찍어도 폼을 잡아주던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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