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내성적인 사람은 물리적, 감정적으로 예민하여 바깥세상의 사소한 변수조차 자극이 되어
금세 방전이 되어 버린다고 한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내성적인 사람일까?
저자의 말처럼 내성적인 사람은 민감하며 자극에 쉽게 무너진다. 하여 되도록 자극을 피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남들과 어울리는 시간보다 혼자서 느끼고 경험하고 안도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외부와의 노출이
많을수록 그만큼 자극에 많이 노출되게 되고 그로인해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사람은 과연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까?
내성적인 사람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게 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부담되고 그러다보니 소극적인 성격이 되어
자존감 또한 낮아지게 된다. 평소에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들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행동하는데 모든 면에서
필요한 훈련일 것이다. 이런게 좀 더 사회성과 가까워지는 방법이겠지요
하지만 소심하고 소극적인 성격이 곧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격으로 이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외향적인 성격이라도 생각의 깊이가 없고 실천이 없다면 이게 바로 소심하고 소극적인 성격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의지대로 살면서 자신을 잘 이해하고 자기를 올게 바라보면서 자신만의 행복을
일구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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