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명 작가의 350여 점 작품이 전시된
대규모 전시인만큼
동선도 꽤 긴 편인 전시회인데
힘들거나 지루하다는 느낌이 없다
각양각색의 '그리는 것'을 보다보면
여러 친구들 집에 다녀온듯
다리는 좀 아플지 몰라도 즐거움이 남는다
각양각색의 화풍과 시선을 선보이는
16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단순히
스케치북에 그리는 그림만을 생각하는게 아닌
'그리는 것'에 대한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자유롭게 상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길
창의력이라는 그릇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입장하자마자
캔버스 속 주인공이 된
사랑스런 우리 꼬마숙녀♥
키즈 워크룸 프로그램 신청해서
다시 전시관람을 다녀올 생각이다
관람티켓이나 작품 앞 본인 인증샷을 보여주면
해당 전시기간 중 재관람도 가능하다니 굿굿!!
9월1일까지 하는 이 전시 다시 가볼만한 가치 충분하다
더 자세한 전시관람 후기는
베비별's 블로그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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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세입자를 관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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