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위의 사람들이 다치거나 아프거나 죽는 일이 생기고 그 일로 인해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면 힘들 것이다. 공연은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보늬는 아빠를 사고로 잃고 동생은 식물인간이 된 상태이다. 그러기에 소금도 항상 챙기고 부적도 필수이다. 그녀에게 호랑이띠를 만나야 한다는 점술가의 이야기가 건물주로 온 짠돌이와 엮이게 된다. 그들은 악연을 만나듯 헤프닝의 계속이다.
그러나 과거 이야기를 퉁해 반전 이야기를 담아낸다.
만남이 어려워진 시대에 많은 스치듯한 인연은 노력을 통해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통해 가능하리라 생각해본다.






> 



2호선세입자를 관람하고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