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ps 파트너 잘 보고 왔습니다.
영화버전을 봐서 어떤 내용인지 대충 알고 있었는데
연극에서는 남자주인공이 부르는 노래의 멜로디가 달라서 또 좋았습니다.
처음 입장할 때 남자주인공이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연극이 이어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래 사귄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남자와 애정이 식은 남자친구에게 색다른 경험을 주기위해
전화를 건 여자.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는 바람에 이어진 인연.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고 잘못된 결혼을 막아주게 됩니다.
커플이 많이 보러 왔더라구요.
초반에 선물도 몇명 나눠줬습니다.
배우분들의 연기에 감탄하였고 재밌게 잘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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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세입자를 관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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