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전시회 당첨 !!!
한마디로 많은 생각과 감성을 느끼고 왔습니다.
어린이회관 내의 감성전시관..
5월 31일까지이긴해도..
오랜만에 멀리서 온 지인과 함께 가볍게 봄나들이 다녀왔네요...
가장 인상깊었던 건..
의자와 시계.. 초입부터 심각하게 생각에 잠기게 하는 방..
시간속 여행의 시작을 의미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새 세월의 뒤안길에 서는 나이를 먹다보니..
모든 것이 예사로만 보여지지는 않네요..
날이 더우면서도..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하다고도 할까요..
정말 봄나들이 자알 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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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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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경
싱그런 봄바람에 등꽃 향기 듬쁙 취하다 왔습니다..
한참 지나서 사진 첨부가 가능해졌네요..
수정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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