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잠들긴 아까운 한국의 밤, 어디로 가 볼까?
고즈넉한 고궁과 성벽길
깊은 밤, 경복궁과 같은 아름다운 고궁을 걷는 것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낙산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세요. 오래 전부터 도시를 지켜온 성벽은 밤에 더 예쁘게 빛난답니다.
젊음이 있는 거리와 클럽, 홍대 거리에는 다양한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관객들과 함께 흥겨운 무대를 만듭니다.
세계 10위 안에 들어가는 클럽이 강남에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음악과 이벤트로 최고의 밤을 완성하죠.
꽃 한 송이와 함께 걷기 좋은 한국의 밤, 또 어딜 가 볼까요? 11월호 KOREA에서는 당신의 색으로 채워질 한국의 밤을 보여드립니다. 링크를 통해 더 많은 사진과 기사를 만나보세요.
출처: 해외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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