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금단의 땅 용산미군기지가 열립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용산 미군기지 내 주요 장소를 버스로 둘러 볼 수 있는 '용산기지버스투어'를
2일부터 올해 말까지 6차례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산기지버스투어'는 기지 내 역사적.문화적 유의미한 장소 등을 둘러보면서(9km),주요 거점에서 하차해 공원 조성 방향 등을 설명하고 공원조성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미군의 부지 반환 이전이라도 국민들이 용산기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국토부를 중심으로 국방부.서울시 및 미군이 협력해 용산기지 내부를 일반시민 등이 둘러볼 수 있는 '용산기지버스투어'프로그램을 기획, 시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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