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18년도부터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태양광을 이용한 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울시 정책과 발 맞춰서 서울시 각 구청에서도 서울시 지원금과 별도로 설치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거주지 구청의 보조금을 모두 받게 되면 가장 저렴한 모델 기준으로 7~8만 원에 아파트 베란다 태양광 발전기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은 “햇빛이 잘 드는지”입니다. 서울특별시 햇빛지도 사이트 (http://solarmap.seoul.go.kr/index.do)에 들어가셔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조건이 충족된다면 각 구청 담당 부서에 전화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평소에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집이라면 설치하시는 게 이득이라는 점! 만약 월 400KWH를 사용하는 가정이라면 주택형 태양광 3kw 설치 시 월 288KWH의 전기를 생산하며, 약 월 5만,2850원의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갈수록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가 나빠지는 환경을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답니다. 실제로 노원구에서는 올해 서울서 미니 태양광 최다 신청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보조금 지원 예산도 늘어났기 때문에 많은 부담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2018년 11월 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고 하니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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