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포퍼먼스
전통 공연
생동감 넘치게 눈부신 전통의 사물놀이!!!
조선 최고의 기녀이자 왕의 사랑을 독차지한 여인
그녀가 욕심을 과해 끝내는 불행한 생을 마감하지만
다시 한번 대단한 여인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다.
모든 출연자들이 너무 예쁘고 잘생겨서 마치 한 사람을 찍어 놓은 것 처럼
눈을 떼지 못할 정도였다.
어찌나 한복의 자태가 아름답고 고운지...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심쿵 심쿵!!!
멋진 기예를 보여준 출연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가장 멋진 한 장면을 뽑으라고 한다면
난
바로
신하들의 상소에 꼼짝 못해 어쩔 줄 모르는 연산과
녹수가 연산을 구하는 이 장면
엄지 척!!!
역사 탐방하기엔 더운 날씨에 정동의 역사와
이화여고, 배재학당,구 러시아공사관,정동교회,중명전까지 자세한 설명해 주는 해설사 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가족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었다는 것에 무엇보다 이 공연에 감사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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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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