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분과 특별한 저녁식사를 함께 하였는데요...
그분과 함께하는 저녁식사가 특별하여,
더 특별하게 다가온 "특별한 저녁식사"... ㅎㅎ
성인의 자녀를 두고 계신 함께하신 선생님께서 많이 웃으시며... 보셨어요...
공연이 모두 끝나고 나오시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시며...
눈물도 찔끔 ...
상황으로는 심각하고 많이 어려운 상황인데...
뭐라 해야 할까요~ 즐겁게 볼수 있었고요..
그렇다고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다는요...
가슴에 와 닿는다고 해야 할까요~
배우분들의 연기도... 극의 설정도...
요즘의 삶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공연이었습니다..
생각하게 하는 "특별한 저녁식사"...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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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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