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소장 미술품을 국민께 공개합니다>
5월 9일(수)부터 7월 29일(일)까지, 청와대 사랑채에서 청와대 소장 미술품을 국민들에게 공개합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미술품은 1966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출품작부터 2006년도 작품까지 청와대가 40년에 걸쳐 수집한 작품 중 일부입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화제가 되었던 작품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청와대 사랑채>
이번 소장품이 전시되는 청와대 사랑채는 청와대사랑채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와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관광홍보관입니다. 이 건물은 본래 대통령 비서실장 공관으로 사용되던 건물인데 청와대 경호를 위해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는 지역이었는데 청와대 앞길을 개방하면서 2010년 1월 개관하였습니다.
2층에는 대통령 환영인사, 전현직 대통령의 활동 모습, 청와대 사이버 탐방, 대통령 집무실 체험, 경호 소개 등을 통해 청와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청와대관 등이 있는데 문대통령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모두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언제든 기회 되실 때 한번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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