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소셜 매트릭스 http://www.socialmetrics.co.kr)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JTBC <팬텀싱어>가 시즌 2로 돌아온다. <팬텀싱어>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사그라질 끝 무렵,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총 12회 동안 출연자들이 부른 곡 한 곡 한곡이 모두 다시 주목 받았으며, 특히 JTBC 뉴스룸의 엔딩곡으로 자주 등장함으로써 시대를 담는 중요한 곡이 되었다. 우승한 ‘포르테 디 콰트로’팀뿐 아니라, ‘인기현상’, ‘흉스프레소’팀은 각자의 개성으로 사랑받으며 시즌이 끝난 지난 7개월여 동안 뮤지컬, 오페라, 합동공연 등으로 꾸준한 활동을 해 왔다. 이 프로그램이 시간이나 금전적 제약으로 공연무대에 목말랐던 아줌마 마니아층의 사랑을 특히 받은 이유이다. 시즌2에서는 또 어떤 감동적인 무대가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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